[비즈니스포스트] 샌즈랩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4일 오전 11시22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샌즈랩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21.05%(1160원) 오른 6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5910원으로 출발해 한때 상한가인 716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샌즈랩 주식은 직전 거래일인 11일에도 29.8% 급등 마감한데 이어 이날까지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샌즈랩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악성코드를 자동 분석·제공하는 AI 보안 전문 기업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사이버 보안이 AI의 다음 주요 시장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황 CEO는 10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기술 콘퍼런스에서 AI 기술 발전에 따른 다음 거대 응용처로 ‘사이버 보안’을 꼽았다. 김현수 기자
14일 오전 11시22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샌즈랩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21.05%(1160원) 오른 6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샌즈랩 주가가 14일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2거래일 연속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샌즈랩>
이날 주가는 5910원으로 출발해 한때 상한가인 716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샌즈랩 주식은 직전 거래일인 11일에도 29.8% 급등 마감한데 이어 이날까지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샌즈랩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악성코드를 자동 분석·제공하는 AI 보안 전문 기업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사이버 보안이 AI의 다음 주요 시장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황 CEO는 10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골드만삭스 기술 콘퍼런스에서 AI 기술 발전에 따른 다음 거대 응용처로 ‘사이버 보안’을 꼽았다.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