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윤아씨가 출연한 대상 청정원 30주년 기념 광고 캠페인 영상 갈무리. <대상>

[비즈니스포스트]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출시 30주년을 기념한 광고 캠페인의 마지막 영상을 선보였다.

대상은 14일 청정원의 30주년 브랜드 캠페인 세 번째 영상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1996년 첫 선을 보인 청정원의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씨를 모델로 발탁하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영상에는 임윤아씨가 청정원 제품을 활용해 된장찌개와 오징어볶음, 갈비찜, 잡채 등을 만들고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직접 차린 식탁에 누군가를 초대하는 시간을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표현했다.

영상에 등장하는 제품은 ‘본된장’, ‘국물내기 한알 멸치디포리’, ‘호밍스 초간편 볶음요리’ 등이다.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 ‘청정원 푸드캐스트’를 비롯해 TV와 각종 디지털 매체에서 볼 수 있다.

청정원은 4월 건강을 주제로 알룰로스와 저당 홍초, 콩담백면 등을 소개한 첫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7월에는 편의형 제품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두 번째 영상을 선보였다.

최희영 대상 브랜드캠페인팀장은 “청정원 30주년 캠페인의 세 번째 영상에는 맛과 풍미로 삶을 정성스럽게 채워주는 청정원 제품과 브랜드의 진정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알게 모르게 맛있게’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는 동시에 더 맛있고 만족스러운 식탁을 만들기 위한 청정원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