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일동후디스가 5년 연속으로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부문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일동후디스는 27일 식품안전정보원의 ‘2025 식품 등의 생산실적’ 통계에서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부문 매출 기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실적을 이끈 대표 제품은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다. 산양유 단백을 함유했으며 근육과 뼈, 신경, 면역, 장 건강 등에 필요한 기능성 성분을 배합했다.
일동후디스는 분말 제품을 비롯해 스틱과 파우치 포장, 즉석음용음료(RTD), 프로틴 푸드 등으로 하이뮨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하이뮨은 2025년 9월 출시 5년7개월 만에 누적 매출 6천억 원을 넘어섰다. 올해 누적 매출 7천억 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
일동후디스는 “하이뮨은 5년 연속 국내 단백질 시장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을 통해 단백질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일동후디스는 27일 식품안전정보원의 ‘2025 식품 등의 생산실적’ 통계에서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부문 매출 기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일동후디스가 건강기능식품 단백질 부문 매출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일동후디스>
일동후디스에 따르면 실적을 이끈 대표 제품은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다. 산양유 단백을 함유했으며 근육과 뼈, 신경, 면역, 장 건강 등에 필요한 기능성 성분을 배합했다.
일동후디스는 분말 제품을 비롯해 스틱과 파우치 포장, 즉석음용음료(RTD), 프로틴 푸드 등으로 하이뮨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하이뮨은 2025년 9월 출시 5년7개월 만에 누적 매출 6천억 원을 넘어섰다. 올해 누적 매출 7천억 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
일동후디스는 “하이뮨은 5년 연속 국내 단백질 시장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을 통해 단백질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