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G마켓이 8월 초 정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G마켓을 운영하는 지마켓은 8월1일부터 5일까지 ‘월첫세일’을 열고 1천여 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월첫세일’은 기존 월 초 정례 프로모션인 ‘G락페’를 확대 개편한 행사다.
우선 G마켓 광고모델인 배우 장혁씨를 활용한 한정판 상품을 100원에 응모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광고 영상에 등장한 스케쳐스 운동화와 제철 과일 등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 인기 상품을 모은 ‘베스트딜’과 최대 10%의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적립딜’ 등 모두 1천여 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G마켓은 7월1일에도 월첫세일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의 ‘베스트딜’ 코너에서는 직전 월 고객이 많이 찾은 상품을 할인 판매했다. ‘적립딜’ 상품은 최대 10% 수준의 적립을 제공했다.
당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했다. G마켓은 최대 12%까지 할인되는 쿠폰 4종을 지급한다. 상품 가격에 따라 최대 20만 원까지 할인이 적용됐다.
G마켓 관계자는 "8월 월첫세일에는 지난달보다 더 많은 브랜드가 참여해 특가템을 선보인다"며 "G마켓의 광고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G마켓을 운영하는 지마켓은 8월1일부터 5일까지 ‘월첫세일’을 열고 1천여 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 G마켓이 8월5일까지 월첫세일을 열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마켓>
‘월첫세일’은 기존 월 초 정례 프로모션인 ‘G락페’를 확대 개편한 행사다.
우선 G마켓 광고모델인 배우 장혁씨를 활용한 한정판 상품을 100원에 응모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광고 영상에 등장한 스케쳐스 운동화와 제철 과일 등은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 인기 상품을 모은 ‘베스트딜’과 최대 10%의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적립딜’ 등 모두 1천여 개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G마켓은 7월1일에도 월첫세일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의 ‘베스트딜’ 코너에서는 직전 월 고객이 많이 찾은 상품을 할인 판매했다. ‘적립딜’ 상품은 최대 10% 수준의 적립을 제공했다.
당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했다. G마켓은 최대 12%까지 할인되는 쿠폰 4종을 지급한다. 상품 가격에 따라 최대 20만 원까지 할인이 적용됐다.
G마켓 관계자는 "8월 월첫세일에는 지난달보다 더 많은 브랜드가 참여해 특가템을 선보인다"며 "G마켓의 광고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