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이앤씨가 2분기에 영업이익 440억 원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30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2분기 연결 매출 1조7690억 원, 영업이익 440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2% 줄었지만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한 것이다.
포스코이앤씨는 2025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영업손실을 봤으나 올해 들어 1분기부터 2분기까지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다만 올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6.9% 줄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2.5%로 1분기(3.2%) 대비 0.7%포인트 하락했다.
포스코홀딩스는 기업설명회(IR) 자료를 통해 “건축 매출이 확대됐지만 플랜트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줄었다”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플랜트 부문 매출은 4930억 원, 영업손실은 5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염수 리튬 2단계 등 그룹사 사업 매출이 확대됐지만 삼척화력 사업에서 추가로 원가가 반영됐다.
건축 부문 매출은 1조2350억 원, 영업이익은 960억 원이다.
프로젝트 공정이 촉진된 가운데 송도 G5 사업이 계획 대비 조기에 착공되는 등 영향이 있었다.
포스코이앤씨는 2분기에 모두 4조9천억 원어치를 신규 수주했다. 태국 터미널과 위례 포스코글로벌센터 2부지 및 수도권 재개발 및 공동주택 사업 등을 확보했다. 김환 기자
30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2분기 연결 매출 1조7690억 원, 영업이익 440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2% 줄었지만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한 것이다.
▲ 포스코이앤씨가 2분기 영업이익 440억 원을 거두며 흑자로 돌아섰다.
포스코이앤씨는 2025년 2분기부터 4분기까지 영업손실을 봤으나 올해 들어 1분기부터 2분기까지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다만 올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6.9% 줄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2.5%로 1분기(3.2%) 대비 0.7%포인트 하락했다.
포스코홀딩스는 기업설명회(IR) 자료를 통해 “건축 매출이 확대됐지만 플랜트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줄었다”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플랜트 부문 매출은 4930억 원, 영업손실은 5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염수 리튬 2단계 등 그룹사 사업 매출이 확대됐지만 삼척화력 사업에서 추가로 원가가 반영됐다.
건축 부문 매출은 1조2350억 원, 영업이익은 960억 원이다.
프로젝트 공정이 촉진된 가운데 송도 G5 사업이 계획 대비 조기에 착공되는 등 영향이 있었다.
포스코이앤씨는 2분기에 모두 4조9천억 원어치를 신규 수주했다. 태국 터미널과 위례 포스코글로벌센터 2부지 및 수도권 재개발 및 공동주택 사업 등을 확보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