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이 977억 원 규모 서울 고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계룡건설은 16일 홍진은성우정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고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고척1구역 가로주택정비는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4개동 29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이랑 기존 도로를 유지한 채 소규모로 이뤄지는 재개발사업을 말한다.
예정 공사비는 977억 원(부가가치세 제외)으로 계룡건설 지난해 연결 매출의 3.38% 수준이다.
계룡건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며 “본계약 체결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계룡건설은 16일 홍진은성우정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고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 계룡건설이 977억 원 규모 서울 고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고척1구역 가로주택정비는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4개동 29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이랑 기존 도로를 유지한 채 소규모로 이뤄지는 재개발사업을 말한다.
예정 공사비는 977억 원(부가가치세 제외)으로 계룡건설 지난해 연결 매출의 3.38% 수준이다.
계룡건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며 “본계약 체결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