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HLD&I한라(HL디앤아이한라)가 공동주택 고객지원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HL디앤아이한라는 모바일 기반 고객지원 플랫폼 ‘HMAS’가 ‘2026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HMAS는 기존 전화, 방문 중심의 하자 접수 방식을 개선해 입주민이 모바일 앱으로 직접 하자를 접수하고,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이로써 하자 처리 투명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실질적 품질 개선 성과도 확인했다. 2025년 시스템 구축 이후 하자 접수 건수가 늘어났음에도 처리율은 약 4% 상승하고 평균 처리 기간은 약 11일 단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HL디앤아이한라는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 수상은 HLD&I한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은 사례”라고 설명했다. 조경래 기자
HL디앤아이한라는 모바일 기반 고객지원 플랫폼 ‘HMAS’가 ‘2026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 HLD&I한라는 자사의 모바일 기반 고객지원 플랫폼 ‘HMAS’가 ‘2026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HL디앤아이한라 >
HMAS는 기존 전화, 방문 중심의 하자 접수 방식을 개선해 입주민이 모바일 앱으로 직접 하자를 접수하고, 처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이로써 하자 처리 투명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실질적 품질 개선 성과도 확인했다. 2025년 시스템 구축 이후 하자 접수 건수가 늘어났음에도 처리율은 약 4% 상승하고 평균 처리 기간은 약 11일 단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HL디앤아이한라는 “대한민국 소비자 브랜드 대상 수상은 HLD&I한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은 사례”라고 설명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