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바이오 소재 계열사 HLB제넥스 지분을 확대했다.
HLB제넥스는 진 회장이 3월24일부터 5거래일에 걸쳐 HLB제넥스 주식 5만9619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진 의장이 매수한 주식은 금액 기준으로 2597만 원이다. 진 회장의 HLB제넥스 지분율은 1.6%로 기존보다 0.09%포인트 확대됐다.
진 회장은 올해 다른 상장 계열사 지분도 꾸준히 사들이고 있다.
HLB이노베이션 주식은 올해에만 20만7천 주를 샀다. 이밖에도 HLB파나진 주식 39만811주, HLB테라퓨틱스 주식 5만2531주를 사들였다.
HLB제넥스 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입은 회사의 성장 전략과 미래 가치 변화에 대한 확신이 반영된 것”이라며 “HLB제넥스는 효소 전문기업을 넘어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해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HLB제넥스는 진 회장이 3월24일부터 5거래일에 걸쳐 HLB제넥스 주식 5만9619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 진양곤 HLB그룹 회장(사진)이 HLB제넥스 지분 5만9619주를 매수했다.
진 의장이 매수한 주식은 금액 기준으로 2597만 원이다. 진 회장의 HLB제넥스 지분율은 1.6%로 기존보다 0.09%포인트 확대됐다.
진 회장은 올해 다른 상장 계열사 지분도 꾸준히 사들이고 있다.
HLB이노베이션 주식은 올해에만 20만7천 주를 샀다. 이밖에도 HLB파나진 주식 39만811주, HLB테라퓨틱스 주식 5만2531주를 사들였다.
HLB제넥스 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입은 회사의 성장 전략과 미래 가치 변화에 대한 확신이 반영된 것”이라며 “HLB제넥스는 효소 전문기업을 넘어 바이오헬스케어 소재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해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