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상반기 신입·경력 대규모 채용, 신입 13일까지 원서 접수

▲ 기아가 청년 인재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이후 최대 규모 채용을 진행한다. <기아>

[비즈니스포스트] 기아가 청년 인재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이후 최대 규모 채용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정보통신기술(ICT)과 제조솔루션,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모두 34개 부문에서 상반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공고는 181개다.

지원서 접수는 신입 채용은 13일까지, 전환형 인턴 채용은 8일부터 20일까지, 경력 채용은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회사는 9일까지 대학교 캠퍼스 11곳에서 채용 홍보 프로그램 ‘기아 헤리티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동문 현직자의 직무 소개와 커리어 멘토링을 제공한다.

신입 채용 1차 면접자를 대상으로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80주년 기념 전시 도슨트 투어를 진행해 회사의 과거와 미래 비전도 소개하기로 했다. 윤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