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펄어비스의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출시 2주 차에 접어든 가운데 오히려 이용자 지표가 반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출시 초반의 엇갈린 평가를 딛고 이용자 피드백을 즉각 반영한 패치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30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지난 29일 PC 플랫폼 스팀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7만5천여 명을 넘기며 출시 첫 주 기록을 경신했다.
현재 스팀 내 유료게임 기준 매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전체 인기 게임 순위에서도 ‘카운터 스트라이크 2’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다.
이용자들의 반응도 눈에 띄게 개선됐다. 출시 직후 한때 '대체로 부정적'을 기록했던 이용자 평가는 일주일 만에 '매우 긍정적'으로 올라섰다.
현재 등록된 6만3천여 개의 리뷰 중 84%가 호평을 보냈으며, 한국어 리뷰도 '대체로 긍정적'으로 높아졌다.
펄어비스는 지난 29일 대규모 패치를 통해 이용자들이 지적했던 조작감을 대폭 개선하고 로딩 시간 단축, UI 최적화 등 편의성을 보강했다. 이후로도 활발한 피드백을 예고했다.
이 게임은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용병단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게임이다. 출시 당일 200만 장, 4일 만에 300만 장 판매라는 한국 게임 사상 최단기 기록을 세웠다.
현재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물론 애플 맥과 ROG 엘라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정희경 기자
30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붉은사막’은 지난 29일 PC 플랫폼 스팀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7만5천여 명을 넘기며 출시 첫 주 기록을 경신했다.
▲ 출시 2주차를 맞은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 이용자 지표가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펄어비스>
현재 스팀 내 유료게임 기준 매출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전체 인기 게임 순위에서도 ‘카운터 스트라이크 2’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다.
이용자들의 반응도 눈에 띄게 개선됐다. 출시 직후 한때 '대체로 부정적'을 기록했던 이용자 평가는 일주일 만에 '매우 긍정적'으로 올라섰다.
현재 등록된 6만3천여 개의 리뷰 중 84%가 호평을 보냈으며, 한국어 리뷰도 '대체로 긍정적'으로 높아졌다.
펄어비스는 지난 29일 대규모 패치를 통해 이용자들이 지적했던 조작감을 대폭 개선하고 로딩 시간 단축, UI 최적화 등 편의성을 보강했다. 이후로도 활발한 피드백을 예고했다.
이 게임은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와 용병단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게임이다. 출시 당일 200만 장, 4일 만에 300만 장 판매라는 한국 게임 사상 최단기 기록을 세웠다.
현재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물론 애플 맥과 ROG 엘라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