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시스템은 27일 방위사업청을 상대방으로 군 위성통신체계 사업을 성과기반 군수지원(PBL) 계약으로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성과기반 군수지원은 계약업체가 군수품을 납품한 뒤 가동률, 조달기간 등의 성과지표에 따라 대금을 차등지급 받는 구조의 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31년 3월31일까지다.
계약규모는 866억 원으로 회사의 2024년 연결기준 매출의 3.09% 수준이다.
군용 위성통신체계는 정지궤도 상의 군 독자 위성과 전용 단말기 등을 통해 한국군의 작전지역 내에서 통신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이른다.
한화시스템은 군용 위성통신체계의 망제어시스템, 통합모뎀, 가입자장비, 여단급 지휘용 단말기, 대대급 지휘통제용 단말기, 적지 작전용 휴대용 단말기 등을 개발완료했다. 신재희 기자
성과기반 군수지원은 계약업체가 군수품을 납품한 뒤 가동률, 조달기간 등의 성과지표에 따라 대금을 차등지급 받는 구조의 계약이다.
▲ 한화시스템이 군 위성통신체계 사업을 성과기반 군수지원 계약으로 수주했다. <한화시스템>
계약기간은 2031년 3월31일까지다.
계약규모는 866억 원으로 회사의 2024년 연결기준 매출의 3.09% 수준이다.
군용 위성통신체계는 정지궤도 상의 군 독자 위성과 전용 단말기 등을 통해 한국군의 작전지역 내에서 통신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체계를 이른다.
한화시스템은 군용 위성통신체계의 망제어시스템, 통합모뎀, 가입자장비, 여단급 지휘용 단말기, 대대급 지휘통제용 단말기, 적지 작전용 휴대용 단말기 등을 개발완료했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