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페이증권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국내 온·오프라인 마케팅 권리를 얻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2026 WBC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한국 야구대표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국가대표 유니폼에 스폰서 패치를 붙일 수 있게 됐다.
카카오페이증권은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해 한국 대표팀의 모든 경기를 볼 수 있는 '슈퍼패스' 제공 이벤트를 마련했다.
2월24일까지 카카오페이증권에서 국내주식을 1주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제공한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WBC와 같은 세계적 스포츠 무대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야구 콘텐츠로 더 친근한 금융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카카오페이증권은 2026 WBC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한국 야구대표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국가대표 유니폼에 스폰서 패치를 붙일 수 있게 됐다.
▲ 카카오페이증권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의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증권은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해 한국 대표팀의 모든 경기를 볼 수 있는 '슈퍼패스' 제공 이벤트를 마련했다.
2월24일까지 카카오페이증권에서 국내주식을 1주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제공한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WBC와 같은 세계적 스포츠 무대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야구 콘텐츠로 더 친근한 금융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