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일동제약이 지난해 순이익이 크게 늘었다.
일동제약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669억 원, 영업이익 195억 원, 순이익 23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7.8% 줄었지만 영업이익이 48.5% 늘고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사업 재정비에 따른 고정비 감소와 비용 구조 효율화로 수익성을 개선한 점이 수익성 개선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
일동제약은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됐다”며 “앞으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일동제약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669억 원, 영업이익 195억 원, 순이익 23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 일동제약이 지난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7.8% 줄었지만 영업이익이 48.5% 늘고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사업 재정비에 따른 고정비 감소와 비용 구조 효율화로 수익성을 개선한 점이 수익성 개선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
일동제약은 “잠정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됐다”며 “앞으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