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우리금융이 전략산업을 겨냥한 투자펀드를 선보인다.
30일 우리금융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그룹 공동투자펀드 1호’를 올해 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자산운용은 우리금융 주요 자회사가 직접 출자하는 2천억 원 규모의 ‘우리 미래동반성장 첨단전략 사모펀드(가칭)’를 조성해 출시한다.
이 펀드는 반도체, 2차전지, 인공지능, 바이오·백신, 항공우주·방산, 디지털콘텐츠 등 10대 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우리투자증권도 이와 별도로 올해 ‘모험자본 투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과 기업에 모험자본이 공급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공한다. 조승리 기자
30일 우리금융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그룹 공동투자펀드 1호’를 올해 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우리금융이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투자펀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금융>
우리자산운용은 우리금융 주요 자회사가 직접 출자하는 2천억 원 규모의 ‘우리 미래동반성장 첨단전략 사모펀드(가칭)’를 조성해 출시한다.
이 펀드는 반도체, 2차전지, 인공지능, 바이오·백신, 항공우주·방산, 디지털콘텐츠 등 10대 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한다.
우리투자증권도 이와 별도로 올해 ‘모험자본 투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과 기업에 모험자본이 공급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공한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