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검찰이 수십억 원대 부당대출 의혹을 받고 있는 NH농협은행을 압수수색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이준동 부장검사)는 6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은행 본사와 A산업개발그룹, A홀딩스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 검찰이 6일 부당대출 의혹을 받는 NH농협은행과 부동산개발업체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연합뉴스>


이번 부당대출 의혹은 2023년 국정감사에서도 제기됐다.

당시 국정감사에서는 농협은행이 A홀딩스에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이 나오지 않았는데도 100억 원을 대출해줬다는 의혹이 나왔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