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HJ중공업이 부산 신항에서 1870억 원 규모의 크레인 공사를 수주했다.
HJ중공업은 부산항만공사와 부산 신항 서컨 2-6단계 트랜스퍼크레인 제작설치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HJ중공업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연도동 일원 부산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에 컨테이너를 옮기는 크레인을 제작·설치한다.
계약금액은 1870억 원으로 HJ중공업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8.65%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6월26일까지다.
HJ중공업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HJ중공업은 부산항만공사와 부산 신항 서컨 2-6단계 트랜스퍼크레인 제작설치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 HJ중공업이 1870억 원 규모의 부산 신항 서컨 2-6단계 트랜스퍼크레인 제작설치 관련 계약을 맺었다.
HJ중공업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연도동 일원 부산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에 컨테이너를 옮기는 크레인을 제작·설치한다.
계약금액은 1870억 원으로 HJ중공업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8.65%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6월26일까지다.
HJ중공업은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②] 신세계 부문 성과에 '신뢰 기조' 힘 실리나, '리틀 이명희' 정유경 선택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31103_172434.jpg)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③] 이마트·신세계 독립경영 누가 그릴까, 정용진·정유경 '핵심 참모진' 진용에 시선](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8122436_159017.jpg)



![[인터뷰] KAI 노조위원장 김승구 "한화 경영참여는 고용·지역경제·시장경쟁 악화시킬 것"](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63927_1917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