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LG디스플레이로부터 4700억 원 규모의 생산공장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 임병용 GS건설 사장. |
경기도 파주시 LCD 산업단지에 지하 1층 ~ 지상 7층 규모의 P10 공장을 짓는 공사다.
이 공사에 대한 GS건설 지분은 51%로 4722억6천만 원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8년 8월31일까지다.
GS건설은 “계약기간이나 공사기간 등은 공사 진행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 임병용 GS건설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