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아이동국실업이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334억2800만 원, 영업손실 207억400만 원, 순손실 98억8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3.3%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48.1% 증가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한국전자홀딩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217억7100만 원, 영업이익 10억6800만 원, 순이익 3억7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2.2%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대모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12억3300만 원, 영업이익 7700만 원, 순이익 3억32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8.4%, 영업이익은 92.0%, 순이익은 80.8% 각각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3.3%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48.1% 증가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 케이비아이동국실업 로고.
한국전자홀딩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217억7100만 원, 영업이익 10억6800만 원, 순이익 3억7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2.2%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대모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12억3300만 원, 영업이익 7700만 원, 순이익 3억32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8.4%, 영업이익은 92.0%, 순이익은 80.8% 각각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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