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이 SK네트웍스 주식 3만7천 주를 매도했다.
SK네트웍스는 최신원 회장이 21일과 23일 두 번에 걸쳐 장내매도를 통해 SK네트웍스 보통주 3만7천 주를 팔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도로 최 회장이 보유한 SK네트웍스 주식은 기존 211만4292주에서 207만7292주로 줄어들었다.
지분율은 기존 0.85%에서 0.84%로 낮아졌다.
최 회장이 이번에 매도한 SK네트웍스 주식의 가치는 각 매도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약 1억7167만 원 수준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SK네트웍스는 최신원 회장이 21일과 23일 두 번에 걸쳐 장내매도를 통해 SK네트웍스 보통주 3만7천 주를 팔았다고 공시했다.
▲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
이번 주식 매도로 최 회장이 보유한 SK네트웍스 주식은 기존 211만4292주에서 207만7292주로 줄어들었다.
지분율은 기존 0.85%에서 0.84%로 낮아졌다.
최 회장이 이번에 매도한 SK네트웍스 주식의 가치는 각 매도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약 1억7167만 원 수준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①] 정용진 이마트 대표로 14년 만의 등판, 오너와 전문경영인 각자대표 체제 자리잡나](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152224_124936.jpg)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②] 신세계 부문 성과에 '신뢰 기조' 힘 실리나, '리틀 이명희' 정유경 선택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31103_1724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