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모바일결제서비스 ‘삼성페이’가 미국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이 22일 삼성페이를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 ||
| ▲ 삼성전자 모바일결제서비스 '삼성페이'. | ||
이번에 버라이즌이 삼성페이 지원을 발표하며 시장 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버라이즌은 올해 2분기 기준으로 미국 가입자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내나 머러지샌 삼성전자 부사장은 “삼성페이 서비스를 버라이즌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삼성페이를 통해 새로운 결제방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머러지샌은 삼성페이가 모바일결제서비스 가운데 가장 많은 점포에서 사용이 가능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강조했다.
삼성페이는 갤럭시S6과 갤럭시S6엣지, 갤럭시S6엣지 플러스와 갤럭시노트5 네 종류의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를 중국에 이어 스페인과 영국에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단독]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최승호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드러나, 커지는 비위 의혹](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44032_49876.jpg)
![[2026 국감 프리뷰①] 삼성전자 노조 국회 검증대로, N% 성과급부터 비위 논란까지 최승호의 입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51815_159213.jpg)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