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이 2분기에 개별기준으로 매출 62억300만 원, 영업손실 19억4300만 원, 순손실 41억3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42.2% 줄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으며 순손실 폭은 1502.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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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철 와이디온라인 대표. |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6.2% 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성광벤드는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404억2800만 원, 영업손실 20억2200만 원, 순손실 3억25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23.99% 줄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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