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인공지능(AI)’ 사업에 참여한다.
신한은행은 모두의 AI 카카오 컨소시엄에 합류해 금융 분야 AI 서비스 발굴을 담당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두의 AI는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국산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정부 사업이다.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업 수행을 위해 모두 3개의 주관 컨소시엄(SKT·카카오·KT)을 선정했다.
신한은행은 카카오톡의 폭넓은 고객 접점과 LG유플러스의 AI 모델 및 통신·인프라 역량에 은행이 축적해 온 금융 전문성과 고객 상담 경험을 결합해 고객이 편리하게 금융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방침을 내놨다.
향후 AI가 고객의 금융 수요에 맞는 설루션을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도 고려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카카오 컨소시엄 핵심 참여사다. LG유플러스 이외 LG계열사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 등도 함께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은 상품과 제도가 복잡하고 전문성이 필요하다”며 “신한은행이 축적해 온 금융 전문성과 상담 경험을 AI 기술과 생활 플랫폼의 접근성에 결합해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가능성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신한은행은 모두의 AI 카카오 컨소시엄에 합류해 금융 분야 AI 서비스 발굴을 담당한다고 17일 밝혔다.
▲ 신한은행이 '모두의 AI' 카카오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신한은행>
모두의 AI는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국산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정부 사업이다.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업 수행을 위해 모두 3개의 주관 컨소시엄(SKT·카카오·KT)을 선정했다.
신한은행은 카카오톡의 폭넓은 고객 접점과 LG유플러스의 AI 모델 및 통신·인프라 역량에 은행이 축적해 온 금융 전문성과 고객 상담 경험을 결합해 고객이 편리하게 금융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방침을 내놨다.
향후 AI가 고객의 금융 수요에 맞는 설루션을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도 고려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카카오 컨소시엄 핵심 참여사다. LG유플러스 이외 LG계열사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 등도 함께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은 상품과 제도가 복잡하고 전문성이 필요하다”며 “신한은행이 축적해 온 금융 전문성과 상담 경험을 AI 기술과 생활 플랫폼의 접근성에 결합해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가능성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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