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정섭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왼쪽 세번째), 니콜라 시몽 부대표(왼쪽 두번째)와 주요 임원진들이 14일 서울 여의도 NH아문디자산운용 본사에서 열린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 현판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NH아문디자산운용 >
NH아문디자산운용은 14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치매극복 선도기업’ 지정 현판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기업은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가 추진하는 국가치매관리사업의 하나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7월 영등포구치매안심센터로부터 치매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됐다.
길정섭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는 “모든 임직원이 함께 치매 관련 교육을 받으면서 치매를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로 인식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넓혀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 모든 임직원은 치매극복 선도기업 지정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했다.
치매 파트너가 되려면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치매에 관한 기본 지식 교육을 받아야 한다.
NH농협금융은 2026년 6월부터 시니어 고객의 안전한 금융생활과 치매 환자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안심돌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에는 NH아문디자산운용을 포함해 NH농협은행과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NH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 등이 참여하고 있다. 박혜린 기자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①] 정용진 이마트 대표로 14년 만의 등판, 오너와 전문경영인 각자대표 체제 자리잡나](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152224_1249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