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코웨이 최대주주 넷마블이 코웨이 주식을 추가로 사들였다.
코웨이는 넷마블이 3일부터 8일까지 코웨이 보통주 10만506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넷마블은 3일과 4일 각각 2만7천 주, 7일 2만7천 주, 8일 2만4060주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넷마블이 보유한 코웨이 주식은 1945만8706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27.50%다.
추가 매수 전 넷마블의 보유 주식은 1935만3646주였다. 코웨이 전체 발행주식 7076만7426주를 기준으로 지분율은 약 27.35%였다.
넷마블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코웨이 보유주식은 2일 기준 1948만4284주에서 8일 1958만9344주로 증가했다.
전체 지분율은 기존 27.53%에서 27.68%로 0.15%포인트 상승했다.
넷마블 이외 특수관계인 가운데 방준혁 코웨이 이사회 의장은 코웨이 주식 10만7942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0.15%다. 조성근 기자
코웨이는 넷마블이 3일부터 8일까지 코웨이 보통주 10만506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 넷마블이 코웨이 주식 10만5060주를 추가로 장내매수 했다. 사진은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넷마블 사옥 지 타워. <넷마블>
넷마블은 3일과 4일 각각 2만7천 주, 7일 2만7천 주, 8일 2만4060주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넷마블이 보유한 코웨이 주식은 1945만8706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27.50%다.
추가 매수 전 넷마블의 보유 주식은 1935만3646주였다. 코웨이 전체 발행주식 7076만7426주를 기준으로 지분율은 약 27.35%였다.
넷마블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코웨이 보유주식은 2일 기준 1948만4284주에서 8일 1958만9344주로 증가했다.
전체 지분율은 기존 27.53%에서 27.68%로 0.15%포인트 상승했다.
넷마블 이외 특수관계인 가운데 방준혁 코웨이 이사회 의장은 코웨이 주식 10만7942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0.15%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