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올리브네트웍스의 멤버십 서비스 CJONE이 하나은행과 적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10월31일까지 ‘CJONE 내맘적금’ 시즌2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CJONE 하나은행과 '내맘적금' 시즌2 프로모션 진행, 최고 금리 연 5.0%

▲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하나은행이 ‘CJONE 내맘적금’ 시즌2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CJ올리브네트웍스 >


CJONE 내맘적금은 매달 1천 원 이상 납입할 수 있는 6개월 만기 정액적립식 적금이다. 기본금리 연 2.0%에 자동이체 우대금리 연 0.5%, CJONE 회원에게 제공하는 특별 우대금리 연 2.5%를 더해 최고 연 5.0%의 금리를 적용한다.

가입 고객에게는 올리브영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지급한다. 하나은행 기존 고객은 5천 원권, 신규 고객은 1만 원권을 받는다.

월 납입 횟수에 따른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2회차 납입 고객에게 CJONE 1천 포인트, 3회차 납입 고객에게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준다.

이번 프로모션은 준비된 계좌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CJONE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의 행사 페이지에서 제휴 통장을 개설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시즌1 프로모션 참여자는 제외된다.

CJONE 내맘적금 시즌1 프로모션은 올해 5월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준비된 계좌가 모두 소진돼 조기 종료됐다.

임아진 CJ올리브네트웍스 CJONE 담당은 “시즌1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CJONE에서 손쉽게 프로모션에 참여하고 무료·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즌2를 구성했다”며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을 넘어 저축이라는 일상의 습관 속에서도 CJONE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이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휴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