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사이먼이 부산프리미엄아울렛 개점 13주년을 맞아 할인행사를 연다.
신세계사이먼은 9월13일까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부산프리미엄아울렛에서 ‘메가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위치한 신세계 부산프리미엄아울렛 전경. <신세계사이먼>
행사에는 200개 이상의 입점 브랜드가 참여한다.
막스마라·아르마니·베르사체 등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나이키·아디다스·뉴발란스 등 스포츠 브랜드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부산프리미엄아울렛은 2024년 9월 확장 재단장을 마친 뒤 브랜드와 편의시설을 계속 늘리고 있다.
아동 전문관 ‘키즈블라썸’과 생활용품점 다이소, 햄버거 전문점 쉐이크쉑, 아사이볼 전문점 오크베리 등을 새로 들이며 매장 구성을 넓혔다.
VIP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라운지도 2025년 5월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부산프리미엄아울렛을 찾아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쇼핑 혜택부터 즐길거리까지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쇼핑 혜택은 물론 야외 공간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와 팝업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