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가스공사 2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66.9% 늘었다.
가스공사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로 7조5080억 원, 영업이익 6753억 원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66.9% 증가했다.
가스공사에 따르면 매출액은 작년 상반기 대비 유가 하락에 따른 판매단가 하락으로 감소했지만 매출원가 감소 및 모잠비크 등의 종속회사 이익 증가로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스공사의 부채비율은 345%로 2025년 보다 52%포인트 떨어졌다.
2026년 2분기 기준 민수용 도시가스용 미수금은 13조5390억 원으로 1분기보다 1673억 원 늘었다.
미수금은 원료비 연동제에 따라 원가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되면 보장된 가격과 실제 공급차이를 계상해 집계된다. 추후 정산 단가를 통해 회수한다. 조경래 기자
가스공사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로 7조5080억 원, 영업이익 6753억 원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66.9% 증가했다.
▲ 한국가스공사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로 7조5080억 원, 영업이익 6753억 원을 거뒀다.
가스공사에 따르면 매출액은 작년 상반기 대비 유가 하락에 따른 판매단가 하락으로 감소했지만 매출원가 감소 및 모잠비크 등의 종속회사 이익 증가로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스공사의 부채비율은 345%로 2025년 보다 52%포인트 떨어졌다.
2026년 2분기 기준 민수용 도시가스용 미수금은 13조5390억 원으로 1분기보다 1673억 원 늘었다.
미수금은 원료비 연동제에 따라 원가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되면 보장된 가격과 실제 공급차이를 계상해 집계된다. 추후 정산 단가를 통해 회수한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