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가 프로게임단 젠지이스포츠(Gen.G Esports)와 맺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오뚜기는 7월31일부터 8월1일까지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6 리그오브레전드챔피언스코리아(LCK) 팀 로드쇼 젠지 홈스탠드'에 참여해 젠키친(GEN KITCHEN)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젠키친은 오뚜기의 체험형 브랜드 공간으로 "매일 맛 보고, 매일 놀자(Everyday TASTE, Everyday PLAY)"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오뚜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뚜기와 젠지이스포츠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알리고 팬덤과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미국의 게임사 라이엇게임즈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게임이다. 젠지이스포츠는 전 세계 리그오브레전드 팀이 겨루는 월드 챔피언십에서 4강을 4번 차지하는 등 강팀으로 평가받는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젠지 선수들의 개성과 오뚜기 제품을 연결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오뚜기와 젠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팬들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오뚜기는 7월31일부터 8월1일까지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6 리그오브레전드챔피언스코리아(LCK) 팀 로드쇼 젠지 홈스탠드'에 참여해 젠키친(GEN KITCHEN)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 오뚜기가 7월31일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젠지이스포츠(Gen.G Esports)와 맺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알리기 위한 체험형 브랜드 공간 젠키친(GEN KITCHEN)을 운영하고 있다. <오뚜기>
젠키친은 오뚜기의 체험형 브랜드 공간으로 "매일 맛 보고, 매일 놀자(Everyday TASTE, Everyday PLAY)"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오뚜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오뚜기와 젠지이스포츠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알리고 팬덤과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미국의 게임사 라이엇게임즈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게임이다. 젠지이스포츠는 전 세계 리그오브레전드 팀이 겨루는 월드 챔피언십에서 4강을 4번 차지하는 등 강팀으로 평가받는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젠지 선수들의 개성과 오뚜기 제품을 연결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오뚜기와 젠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팬들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