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지난해 영업손실을 축소했다.

코리아세븐은 31일 지난해 매출 4조8227억 원, 영업손실 686억 원, 순손실 1169억 원을 냈다고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밝혔다.
 
코리아세븐 작년 영업손실 686억으로 158억 줄어, 매출은 9% 하락한 4.8조

▲ 코리아세븐이 지난해 매출 4조7227억 원, 영업손실 686억 원을 냈다고 31일 공시했다. <코리아세븐>


2024년보다 매출은 9%, 영업손실은 158억 원, 순손실은 51억 원 줄었다.

코리아세븐은 최근 인사를 통해 김대일 부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