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미반도체가 임직원 식단과 사내 급식 환경을 개선해, 복리후생을 강화한다.
한미반도체는 삼성웰스토리와 푸드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미반도체 임직원들은 삼성웰스토리의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화 솔루션과 3만여 개의 표준 레시피가 적용된 식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한미반도체는 현재 임직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중·석식의 질을 한 단계 높여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업무 몰입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삼성웰스토리와 협약이 임직원의 건강과 식사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임직원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복리후생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병현 기자
한미반도체는 삼성웰스토리와 푸드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 윤평 한미반도체 전무(왼쪽)와 변제욱 삼성웰스토리 상무가 30일 한미반도체 본사에서 푸드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한미반도체>
이번 협약으로 한미반도체 임직원들은 삼성웰스토리의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화 솔루션과 3만여 개의 표준 레시피가 적용된 식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한미반도체는 현재 임직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중·석식의 질을 한 단계 높여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업무 몰입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삼성웰스토리와 협약이 임직원의 건강과 식사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임직원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복리후생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