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용산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 전용면적 210.25㎡(공급면적 68평, 226㎡)가 68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 전용면적 210.25㎡ 7층 매물은 지난 2월25일 68억 원에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6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60억 원(6층)을 8억 원 웃돌았다.
신동아 아파트는 높이 13층, 15개동, 1326세대 규모 단지로 1984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신동아건설이 지었다.
이 단지는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용적률 299.96% 이하, 최고 49층, 1903세대 규모 단지로 계획돼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이 수정가결됐다.
이촌한강공원과 강변북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한강변 단지다.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서빙고역과 맞닿아 있고 용산가족공원 등도 인근에 둬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신동아 아파트 전용면적 210.25㎡ 7층 매물은 지난 2월25일 68억 원에 사고팔렸다.
▲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 위치도. <서울시>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6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60억 원(6층)을 8억 원 웃돌았다.
신동아 아파트는 높이 13층, 15개동, 1326세대 규모 단지로 1984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신동아건설이 지었다.
이 단지는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용적률 299.96% 이하, 최고 49층, 1903세대 규모 단지로 계획돼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이 수정가결됐다.
이촌한강공원과 강변북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는 한강변 단지다.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서빙고역과 맞닿아 있고 용산가족공원 등도 인근에 둬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