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아남전자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달성했다.

19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아남전자 주가는 전날 정규거래 종가 1211원보다 29.98%(363원)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574원을 기록했다. 
 
아남전자 주가 장중 상한가, 자사주 공개매수 소식에 투심 개선

▲ 19일 오전 장중 아남전자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아남전자가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하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됐다.

18일 아남전자는 자기주식 취득 결정 공시를 내고 1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보통주 2565만7천 주를 주당 1560원에 공개매수 하겠다고 밝혔다.

아남전자는 “공개매수로 취득하는 자사주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소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