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SMnM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조9424억 원, 영업이익 2248억 원, 순이익 106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22일 밝혔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23.3% 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9.2% 줄었지만 순이익은 39.9% 증가했다.
회사 측은 “국제 금속가격, 환율, 황산 판매가격 상승 등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며 전반적으로 손익 구조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에는 전기동(구리)의 프리미엄이 증가하고 황산과 귀금속류의 시황도 안정적일 것”이라며 “새 성장동력인 배터리 소재 사업을 본격 추진해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재희 기자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23.3% 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LSMnM이 2025년 사상 최대 매출을 거뒀다.
영업이익은 29.2% 줄었지만 순이익은 39.9% 증가했다.
회사 측은 “국제 금속가격, 환율, 황산 판매가격 상승 등으로 매출이 증가했으며 전반적으로 손익 구조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6년에는 전기동(구리)의 프리미엄이 증가하고 황산과 귀금속류의 시황도 안정적일 것”이라며 “새 성장동력인 배터리 소재 사업을 본격 추진해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