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홈쇼핑이 금·은 등 실물자산 판매를 확대한다.

롯데홈쇼핑은 경기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금은방' 콘셉트의 모바일 생방송을 늘리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금·은 등 실물자산 판매 확대, 21일 골드·실버바 게릴라 방송

▲ 롯데홈쇼핑 '금은방 라이브'.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1일 오후 6시 금·은 실물자산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게릴라 방송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선 삼성금거래소의 △실버바(1천 g) △골드바(50g)·실버바(100g)세트를 판매한다.

가격은 당일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책정된다. 두 상품 모두 고순도 제품으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한국귀금속감정원 인증을 보유했다.

같은 날 오후 9시에는 금·은 전문기업 아시아골드의 '병오년 말 골드바'를, 22일에는 삼성금거래소의 '말 실버바'와 '잔망루피 골드바' 등을 정규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김유택 롯데홈쇼핑 모바일부문장은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객이 금·은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