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오션은 지난 14일 중동 지역 선주사를 상대방으로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3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4월30일까지다.
계약 규모는 5722억 원으로 회사의 2024년도 연결기준 매출의 5.3% 규모다.
회사 측은 “계약 기간과 최종정산 금액은 공사진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재원 기자
계약 기간은 2029년 4월30일까지다.
▲ 한화오션이 14일 중동 지역 선주와 5722억 원 규모 초대형원유운반선 3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오션>
계약 규모는 5722억 원으로 회사의 2024년도 연결기준 매출의 5.3% 규모다.
회사 측은 “계약 기간과 최종정산 금액은 공사진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