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788억 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
효성중공업은 14일 주식회사 더푸른대구와 대구 감삼동 주거복합(2차) 신축사업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모두 788억2200만 원으로 2018년 기준 효성중공업의 연결기준 매출 가운데 3.61%에 이른다.
효성중공업은 계약기간을 놓고 실제 공사 착공일로부터 44개월이라고 설명했다. 착공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효성중공업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67-1번지 일원에 주거복합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효성중공업은 14일 주식회사 더푸른대구와 대구 감삼동 주거복합(2차) 신축사업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김동우 효성중공업 건설부문 대표이사(왼쪽), 요코타 타케시 효성중공업 중공업부문 대표이사.
계약규모는 모두 788억2200만 원으로 2018년 기준 효성중공업의 연결기준 매출 가운데 3.61%에 이른다.
효성중공업은 계약기간을 놓고 실제 공사 착공일로부터 44개월이라고 설명했다. 착공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효성중공업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67-1번지 일원에 주거복합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①] 정용진 이마트 대표로 14년 만의 등판, 오너와 전문경영인 각자대표 체제 자리잡나](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152224_124936.jpg)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②] 신세계 부문 성과에 '신뢰 기조' 힘 실리나, '리틀 이명희' 정유경 선택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31103_1724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