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우리넷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9일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우리넷 주식은 전일 정규거래 종가 7310원보다 13.95%(1020원) 오른 8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한광통신(10.15%) RFHIC(5.70%) 인텔리안테크(2.58%) 한화비전(2.29%)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국내 시장에서 광통신장비 관련주로 꼽힌다.
전날 미국 주식시장에서 광통신 테마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광통신주 투자 심리도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은 미국 광통신 기업 코닝과 광섬유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코닝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8천만 마일이 넘는 고밀도 광섬유·연결 솔루션을 버라이즌에 제공한다.
이날 코닝 주가는 7.56%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 AXTI(12.85%) 루멘텀 홀딩스(11.04%) 코히런트(7.1%) 등 미국 대표 광통신주 주가도 함께 올랐다. 김현수 기자
9일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우리넷 주식은 전일 정규거래 종가 7310원보다 13.95%(1020원) 오른 8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우리넷 주가가 9일 장중 한 때 크게 올라 8330원에 거래됐다. 사진은 우리넷의 광통신장비 OPN-1000. <우리넷>
같은 시각 대한광통신(10.15%) RFHIC(5.70%) 인텔리안테크(2.58%) 한화비전(2.29%)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국내 시장에서 광통신장비 관련주로 꼽힌다.
전날 미국 주식시장에서 광통신 테마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광통신주 투자 심리도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은 미국 광통신 기업 코닝과 광섬유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코닝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8천만 마일이 넘는 고밀도 광섬유·연결 솔루션을 버라이즌에 제공한다.
이날 코닝 주가는 7.56%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 AXTI(12.85%) 루멘텀 홀딩스(11.04%) 코히런트(7.1%) 등 미국 대표 광통신주 주가도 함께 올랐다. 김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