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CC건설이 3천억 원 규모 재개발정비사업을 따냈다.

KCC건설은 8일 산성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산성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KCC건설 산성동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 3179억 규모

▲ KCC건설이 3천억 원 규모 재개발정비사업을 따냈다.


계약금액은 3179억 원으로 2025년 KCC건설 개별기준 매출의 17.34%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9년 11월30일부터 2033년 1월30일까지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공사 진행도에 따라 청구 및 지급된다.

KCC건설은 “공사도급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금액 등은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