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버전을 7일 PC게임 플랫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 속 ‘라그나로크’가 발생하기 전 혼돈에 빠진 세계에서 운명과 질서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전사들의 서사를 담은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을 내세워 지난 2025년 2월 국내에 먼저 출시됐다.
글로벌에는 지난해 10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이번 스팀 입점을 통해 글로벌 PC 이용자들과 접점을 더욱 넓혀나간다. 스팀 버전은 플랫폼 정책에 따라 일부 블록체인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
회사 관계자는 "스팀 버전에는 위믹스 기반 가상자산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능은 제외됐다"며 "다만 게임 내 아이템의 소유권 인증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인 '대체불가능아이템(NFI)'는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 속 ‘라그나로크’가 발생하기 전 혼돈에 빠진 세계에서 운명과 질서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전사들의 서사를 담은 게임이다.
▲ 7일 위메이드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버전을 PC게임 플랫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위메이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을 내세워 지난 2025년 2월 국내에 먼저 출시됐다.
글로벌에는 지난해 10월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이번 스팀 입점을 통해 글로벌 PC 이용자들과 접점을 더욱 넓혀나간다. 스팀 버전은 플랫폼 정책에 따라 일부 블록체인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
회사 관계자는 "스팀 버전에는 위믹스 기반 가상자산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능은 제외됐다"며 "다만 게임 내 아이템의 소유권 인증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인 '대체불가능아이템(NFI)'는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