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가가 장중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22일 오전 11시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8만8천 원보다 23.41%(2만600원)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 때 11만1900원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가는 앞서 19일 상한가를 기록한 뒤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주목받는 가운데 로봇에 들어가는 전고체 배터리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2023년 이수화학으로부터 인적 분할한 기업이다. 분할 뒤 정밀화학·전고체 전지소재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박재용 기자
22일 오전 11시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8만8천 원보다 23.41%(2만600원)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가가 22일 오전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사진은 울산에 위치한 이수스페셜티케미컬 공장.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가는 장중 한 때 11만1900원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가는 앞서 19일 상한가를 기록한 뒤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주목받는 가운데 로봇에 들어가는 전고체 배터리 수요가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2023년 이수화학으로부터 인적 분할한 기업이다. 분할 뒤 정밀화학·전고체 전지소재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