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인도 법인 상장 첫 관문 통과, 신영수 인도 제조업 물류 급성장 맞춰 노 젓는다 

● 7% 넘보는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 한은 기준금리 동결 기조에 더 오르나  

● '트럼프 시즌2' 첫 1년 관세전쟁 중국에 판정패, 서방 동맹국 압박 심해질 듯 

● 가스공사 사장 공모 처음부터 다시, 이재명 에너지 공기업 인사 첫걸음부터 험로 

● [현장] 석탄화력 삼척블루파워 회사채 '투자 주의보', "조기 폐쇄 우려에도 신용등급 A+?" 

● 교보증권 이석기·박봉권 '사상 최대 실적' 달성, '11호 종투사' 진입 힘 실린다 

● 분할 전 시총 넘긴 삼성바이오로직스, 6공장 기대감에 '찐 황제주' 대열 초읽기 

● GKL 외국관광객 늘어도 매출 제자리, 윤두현 복합리조트로 레드오션 돌파 노려 

● LG에너지솔루션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잡아라', 김동명 4680원통형 배터리로 시장 선점 노려 

● KB국민은행 성과급 문제로 또 다시 임단협 난항, 노사 갈등 장기화할까 

● SK텔레콤 해킹사고 '1340억 과징금 취소' 법적공방 돌입, 정재헌 과징금 낮추는 대신 가입자 신뢰 잃나  

● 테슬라코리아 자율주행에 묻힌 배터리 결함 문제, 소비자 불만 여전한데 정부 리콜 조사는 하세월 

● LG이노텍 실적 'V자 반등', 문혁수 카메라모듈 '기술력'과 '생산 효율화'로 중국 추격 따돌린다  

● 계룡건설 10대 건설사 목표, 이승찬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신사업 조준 

● CU는 'K컬처' GS25는 '현지화', K편의점 2강 해외 공략 정반대 해법 눈길 

● 내실 다져 위기 속 기회 잡은 KB캐피탈, 빈중일 '수익 경영'으로 4대 금융 1위 굳힌다 

● 휴온스그룹 윤성태 경영 복귀 1년 수출 기지개, 중국 보툴리눔 톡신 문 열어 더 높이 난다 

● [채널Who] 박현주 왜 가상화폐 시장에 눈독 들일까, 미래에셋 급격한 시장 변화 대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