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엔진은 14일 아시아 지역에 공급하는 선박용 엔진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2027년 1월14일까지 공개를 유보하기로 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12일까지다.
계약 규모는 4340억 원으로 회사의 2024년도 연결기준 매출의 36.1% 규모다.
대금은 선수금으로 20%를, 잔금으로 80%를 수령한다.
회사 측은 “계약 기간은 선박 건조일정의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재원 기자
계약 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2027년 1월14일까지 공개를 유보하기로 했다.
▲ 한화엔진은 14일 4340억 원 규모의 선박용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엔진>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12일까지다.
계약 규모는 4340억 원으로 회사의 2024년도 연결기준 매출의 36.1% 규모다.
대금은 선수금으로 20%를, 잔금으로 80%를 수령한다.
회사 측은 “계약 기간은 선박 건조일정의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