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우리카드가 전 가맹점 할인을 제공하면서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생활 소비와 정기결제 부문 혜택을 키운 카드상품을 선보였다.
11일 우리카드에 따르면 올해 6월 출시된 ‘카드의정석2 데일리’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카드의정석2 데일리는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1%를 기본 청구할인으로 제공한다. 매출 건당 1만 원 이상 결제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전월 이용실적 기준이나 할인 한도 제한은 없다.
복잡한 조건이 없는 기본 할인 혜택에 더해 생활비 지출이 많은 고정소비 영역과 정기결제에 특화된 맞춤형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먼저 우리카드는 직장인 및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식비·장보기·교통·통신 등 4대 필수 생활 영역 혜택을 강화했다.
카드의정석2 데일리는 음식점·주점 업종과 배달앱 등 식비 영역, 쿠팡·컬리·SSG닷컴·이마트·롯데마트·다이소 등 장보기 영역, 택시업종·카카오T·주유소 등 교통 영역, 이동통신 3사 자동납부 등 통신 영역에서 5%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디지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구독 서비스 할인도 제공한다.
카드의정석2 데일리를 사용하면 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티빙, 디즈니플러스, T우주패스 정기결제 건에 대해 월 최대 5천 원 한도 안에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정소비와 정기결제 관련 ‘특별할인’ 혜택은 전월 실적 50만 원 이상일 때 제공된다.
전월실적 구간에 따라 특별할인 부문 통합 할인한도가 달라진다. 월 최대 한도는 고정소비 할인 1만2천 원에 정기결제 할인 5천 원을 더한 1만7천 원이다.
우리카드는 실물카드와 모바일 전용 카드 연회비를 다르게 책정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했다. 실물 카드 연회비는 2만5천 원, 모바일 전용 카드 연회비는 1만9천 원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조건 없는 1% 할인이라는 기본 혜택에 필수 소비와 구독 할인까지 더한 ‘올인원 카드’”라며 “앞으로도 가계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체감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11일 우리카드에 따르면 올해 6월 출시된 ‘카드의정석2 데일리’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 우리카드가 ‘카드의정석2 데일리’를 출시했다. <우리카드>
카드의정석2 데일리는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1%를 기본 청구할인으로 제공한다. 매출 건당 1만 원 이상 결제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전월 이용실적 기준이나 할인 한도 제한은 없다.
복잡한 조건이 없는 기본 할인 혜택에 더해 생활비 지출이 많은 고정소비 영역과 정기결제에 특화된 맞춤형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먼저 우리카드는 직장인 및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식비·장보기·교통·통신 등 4대 필수 생활 영역 혜택을 강화했다.
카드의정석2 데일리는 음식점·주점 업종과 배달앱 등 식비 영역, 쿠팡·컬리·SSG닷컴·이마트·롯데마트·다이소 등 장보기 영역, 택시업종·카카오T·주유소 등 교통 영역, 이동통신 3사 자동납부 등 통신 영역에서 5%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디지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구독 서비스 할인도 제공한다.
카드의정석2 데일리를 사용하면 넷플릭스, 유튜브프리미엄, 티빙, 디즈니플러스, T우주패스 정기결제 건에 대해 월 최대 5천 원 한도 안에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정소비와 정기결제 관련 ‘특별할인’ 혜택은 전월 실적 50만 원 이상일 때 제공된다.
전월실적 구간에 따라 특별할인 부문 통합 할인한도가 달라진다. 월 최대 한도는 고정소비 할인 1만2천 원에 정기결제 할인 5천 원을 더한 1만7천 원이다.
우리카드는 실물카드와 모바일 전용 카드 연회비를 다르게 책정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했다. 실물 카드 연회비는 2만5천 원, 모바일 전용 카드 연회비는 1만9천 원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조건 없는 1% 할인이라는 기본 혜택에 필수 소비와 구독 할인까지 더한 ‘올인원 카드’”라며 “앞으로도 가계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체감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