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실수요자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해 가계대출 금리를 인하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16일부터 영업점에서 취급하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를 최대 0.45%포인트 낮춘다.
금리 상단은 약 0.45%포인트, 하단은 약 0.20%포인트 인하한다.
이날 기준 농협은행 5년 주기형 주담대 금리는 연 5.34~7.24%다.
신용대출 금리도 낮춘다. 농협은행은 신용대출 금리 상단을 약 0.20%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이날 기준 농협은행 신용대출 금리는 시장금리부 6개월 기준 연 4.90~6.10%, 12개월 기준 연 5.14~6.34%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실수요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가계대출 금리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최근 가계대출 영업도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고 있다. 지난달 변동형 주담대의 영업점 신규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주담대 대환대출과 모기지신용보증(MCG) 취급 제한도 해제했다. 전해리 기자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16일부터 영업점에서 취급하는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를 최대 0.45%포인트 낮춘다.
▲ NH농협은행이 가계대출 금리를 인하한다. < NH농협은행 >
금리 상단은 약 0.45%포인트, 하단은 약 0.20%포인트 인하한다.
이날 기준 농협은행 5년 주기형 주담대 금리는 연 5.34~7.24%다.
신용대출 금리도 낮춘다. 농협은행은 신용대출 금리 상단을 약 0.20%포인트 인하하기로 했다.
이날 기준 농협은행 신용대출 금리는 시장금리부 6개월 기준 연 4.90~6.10%, 12개월 기준 연 5.14~6.34%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실수요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가계대출 금리를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농협은행은 최근 가계대출 영업도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고 있다. 지난달 변동형 주담대의 영업점 신규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주담대 대환대출과 모기지신용보증(MCG) 취급 제한도 해제했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