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월드가 롯데그룹의 통합 마케팅·멤버십 관리 기업 롯데멤버스와 협업해 정식 개장 시간보다 30분 먼저 입장해 일부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월드는 롯데멤버스와 함께 20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얼리파크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 참가자는 정식 개장 시간인 오전 10시보다 30분 빠른 오전 9시3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석촌호수 산책로에 있는 매직게이트를 통해 매직아일랜드로 들어간 뒤 아트란티스와 혜성특급, 자이로드롭 등 놀이기구 3종을 이용할 수 있다.
예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한다.
이용권 가격은 4만4천 원이며 롯데그룹의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포인트인 엘포인트로 전액 결제해야 한다. 판매 수량은 500장이다.
롯데월드는 9월 동안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별도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엘포인트로 전액 결제하면 본인과 동반 1인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어드벤처 부산,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이용권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월드 전용 링크에서 엘포인트를 충전한 뒤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추가로 적립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현재 성인 종일 종합이용권 정상가는 6만7천 원이다. 오후 4시 이후 입장하는 '애프터4' 이용권은 성인 기준 5만5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롯데월드는 시간대별 입장 상품 외에도 결제수단과 멤버십을 연계한 할인 상품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는 롯데멤버스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종일권과 애프터4 이용권을 정상가의 50% 수준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통해 당일 예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도 운영하고 있다. 성인 종일권은 정상가 6만7천 원에서 4만6900원, 애프터4는 5만5천 원에서 3만8500원에 판매한다. 조성근 기자
롯데월드는 롯데멤버스와 함께 20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얼리파크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 전경. <롯데월드>
행사 참가자는 정식 개장 시간인 오전 10시보다 30분 빠른 오전 9시3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석촌호수 산책로에 있는 매직게이트를 통해 매직아일랜드로 들어간 뒤 아트란티스와 혜성특급, 자이로드롭 등 놀이기구 3종을 이용할 수 있다.
예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한다.
이용권 가격은 4만4천 원이며 롯데그룹의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포인트인 엘포인트로 전액 결제해야 한다. 판매 수량은 500장이다.
롯데월드는 9월 동안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별도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엘포인트로 전액 결제하면 본인과 동반 1인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어드벤처 부산,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이용권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월드 전용 링크에서 엘포인트를 충전한 뒤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추가로 적립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현재 성인 종일 종합이용권 정상가는 6만7천 원이다. 오후 4시 이후 입장하는 '애프터4' 이용권은 성인 기준 5만5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롯데월드는 시간대별 입장 상품 외에도 결제수단과 멤버십을 연계한 할인 상품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는 롯데멤버스 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종일권과 애프터4 이용권을 정상가의 50% 수준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통해 당일 예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도 운영하고 있다. 성인 종일권은 정상가 6만7천 원에서 4만6900원, 애프터4는 5만5천 원에서 3만8500원에 판매한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