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올해 2분기 한전KPS 영업이익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
한전KPS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4379억 원, 영업이익 436억 원, 순이익 38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2025년 2분기보다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33.6% 줄었다. 순이익은 24.8%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4.3%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7.7%, 순이익은 30.1% 증가했다.
한전KPS는 잠정실적을 공시하며 “2분기 잠정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며 “실적 관련 세부 분석자료는 한전KP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전KPS는 한국전력의 자회사로 전력 설비의 정비와 운영, 기술지원을 맡고 있다. 조경래 기자
한전KPS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4379억 원, 영업이익 436억 원, 순이익 38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 한전KPS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4379억 원, 영업이익 436억 원, 순이익 38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25년 2분기보다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33.6% 줄었다. 순이익은 24.8% 감소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4.3%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7.7%, 순이익은 30.1% 증가했다.
한전KPS는 잠정실적을 공시하며 “2분기 잠정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검토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며 “실적 관련 세부 분석자료는 한전KP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전KPS는 한국전력의 자회사로 전력 설비의 정비와 운영, 기술지원을 맡고 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