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푸드가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에서 건강빵 신제품을 출시한다.
신세계푸드는 19일 보앤미 론칭 1주년을 맞아 미쉐린 3스타 출신 셰프를 영입하면서 관련 신제품을 내놨다고 밝혔다.
보앤미는 2017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베이커리 브랜드로 신세계푸드가 2025년 2월 국내에 도입했다.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보앤미 매장의 월 평균 방문객은 5만 명 이상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워도우와 올리브타이거 등 정통 프랑스빵들이 연일 완판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계푸드는 보앤미 1주년을 기념해 파리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출신 '마티유 파비에' 파티셰를 새롭게 영입했다.
마티유 파티셰는 프랑스 최고급 호텔 '르브리스톨'에서 10년 동안 수석 제빵사를 맡았으며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에피큐어'에서는 헤드 파티셰를 역임했다.
신제품은 △시그니처 사워도우 △크랜베리·애프리콧 사워도우 △멀티그레인 사워도우 '큐브 세레알' △통밀빵 '큐브 꽁쁠레'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신제품이 기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 리뉴얼 라인과 다양한 곡물을 활용한 제품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0일부터 3일 동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보앤비 매장에서 메밀 건강빵 페어링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20일에는 마티유 파비에가 직접 행사에 참여한다. 조수연 기자
신세계푸드는 19일 보앤미 론칭 1주년을 맞아 미쉐린 3스타 출신 셰프를 영입하면서 관련 신제품을 내놨다고 밝혔다.
▲ 신세계푸드가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 론칭 1주년을 맞아 미쉐린 3스타 출신 '마티유 파비에' 파티셰와 건강빵 신제품을 내놨다. <신세계푸드>
보앤미는 2017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베이커리 브랜드로 신세계푸드가 2025년 2월 국내에 도입했다.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보앤미 매장의 월 평균 방문객은 5만 명 이상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워도우와 올리브타이거 등 정통 프랑스빵들이 연일 완판되며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계푸드는 보앤미 1주년을 기념해 파리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출신 '마티유 파비에' 파티셰를 새롭게 영입했다.
마티유 파티셰는 프랑스 최고급 호텔 '르브리스톨'에서 10년 동안 수석 제빵사를 맡았으며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에피큐어'에서는 헤드 파티셰를 역임했다.
신제품은 △시그니처 사워도우 △크랜베리·애프리콧 사워도우 △멀티그레인 사워도우 '큐브 세레알' △통밀빵 '큐브 꽁쁠레'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신제품이 기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 리뉴얼 라인과 다양한 곡물을 활용한 제품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0일부터 3일 동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보앤비 매장에서 메밀 건강빵 페어링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20일에는 마티유 파비에가 직접 행사에 참여한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