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진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570억 원, 영업이익 1114억 원을 거뒀다고 9일 공시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11.3% 늘어난 것이다.
각 사업 부문이 효율적 운영전략으로 고르게 성과를 보였다.
한진 측은 “택배·물류·글로벌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수익성 개선 노력이 성과를 냈다”라며 “2024년 통상임금 관련 일회성 비용에 따른 기저효과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한진은 올해도 프로세스 혁신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신재희 기자
2024년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11.3% 늘어난 것이다.
▲ 한진이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1114억 원을 거뒀다. <한진>
각 사업 부문이 효율적 운영전략으로 고르게 성과를 보였다.
한진 측은 “택배·물류·글로벌 등 전 사업 분야에서 수익성 개선 노력이 성과를 냈다”라며 “2024년 통상임금 관련 일회성 비용에 따른 기저효과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한진은 올해도 프로세스 혁신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