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유안타증권이 주식시장 활황으로 1분기 순이익이 6배 늘었다.
유안타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680억 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1년 전보다 643% 증가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위탁매매) 확대와 자산관리(WM) 부문의 금융상품 판매 호조 영향이다.
위탁영업 부문에서는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 등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별도 기준 위탁영업 수익은 1369억 원에 이른다.
자산운용 부문도 증시 상승에 따라 주식 운용환경 개선이 개선됐고 기업금융(IB) 부문도 흑자 전환했다.
유안타증권은 "위탁영업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금융상품 부문도 2025년 연간 실적의 절반을 1분기 만에 넘어섰다"며 "자산운용과 인수영업까지 모든 사업 부문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수익 구조 다변화가 본격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유안타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680억 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1년 전보다 643% 증가했다.
▲ 설명유안타증권이 주식시장 활황으로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1분기보다 6배 늘었다.
유안타증권이 주식시장 활황으로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1분기보다 6배 늘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위탁매매) 확대와 자산관리(WM) 부문의 금융상품 판매 호조 영향이다.
위탁영업 부문에서는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 등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다. 별도 기준 위탁영업 수익은 1369억 원에 이른다.
자산운용 부문도 증시 상승에 따라 주식 운용환경 개선이 개선됐고 기업금융(IB) 부문도 흑자 전환했다.
유안타증권은 "위탁영업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금융상품 부문도 2025년 연간 실적의 절반을 1분기 만에 넘어섰다"며 "자산운용과 인수영업까지 모든 사업 부문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수익 구조 다변화가 본격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