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에이피알이 뷰티테크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인재 확보에 나선다.
에이피알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연구개발(R&D)과 생산 분야 인재를 상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인력은 미용기기 연구개발(R&D)을 비롯해 제품 개발과 생산 체계 강화 업무를 맡게 된다.
에이피알은 핵심 인력을 확보해 제품 기획부터 개발·생산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연구개발 부문은 경력직 중심으로 채용한다. 채용 인력은 미용기기 설계 분야에서 제품 설계와 성능 검증, 품질 개선 등 개발 전반 업무를 담당한다.
회사의 신사업으로 꼽히는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와 스킨부스터 분야에서도 인재를 채용한다. 의료기기 부문은 제품 기획부터 설계·검증·양산까지 전 과정을 맡게 되며 스킨부스터 부문은 신제품 개발 업무를 수행한다.
에이피알은 2026년 말부터 병원과 에스테틱 시장을 겨냥한 미용 의료기기 사업에 본격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회사는 2026년 말 에너지 기반 미용기기(EBD) 2종을 출시하고, 2027년 말에는 PDRN·PN(연어·송어 유래 피부 재생 성분) 기반 스킨부스터 제품을 선보인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EBD는 초음파·고주파 등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 콜라겐 생성 등에 도움을 주는 미용기기를 뜻한다. 윤곽 관리와 체형 관리에도 활용된다.
가정용 미용기기 사업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문 의료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수연 기자
에이피알은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연구개발(R&D)과 생산 분야 인재를 상시 채용한다고 밝혔다.
▲ 에이피알이 연구개발(R&D)과 생산 분야 인재를 상시 채용한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에이피알 사옥. <에이피알>
채용 인력은 미용기기 연구개발(R&D)을 비롯해 제품 개발과 생산 체계 강화 업무를 맡게 된다.
에이피알은 핵심 인력을 확보해 제품 기획부터 개발·생산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연구개발 부문은 경력직 중심으로 채용한다. 채용 인력은 미용기기 설계 분야에서 제품 설계와 성능 검증, 품질 개선 등 개발 전반 업무를 담당한다.
회사의 신사업으로 꼽히는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와 스킨부스터 분야에서도 인재를 채용한다. 의료기기 부문은 제품 기획부터 설계·검증·양산까지 전 과정을 맡게 되며 스킨부스터 부문은 신제품 개발 업무를 수행한다.
에이피알은 2026년 말부터 병원과 에스테틱 시장을 겨냥한 미용 의료기기 사업에 본격 진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회사는 2026년 말 에너지 기반 미용기기(EBD) 2종을 출시하고, 2027년 말에는 PDRN·PN(연어·송어 유래 피부 재생 성분) 기반 스킨부스터 제품을 선보인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
EBD는 초음파·고주파 등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피부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 콜라겐 생성 등에 도움을 주는 미용기기를 뜻한다. 윤곽 관리와 체형 관리에도 활용된다.
가정용 미용기기 사업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문 의료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수연 기자